센티넬





 Theory 11 제작. 909 프리미엄 피니시이다. 인상적인 백 디자인과 심플함이 돋보이는 자체 디자인의 인덱스와 그림 카드. 카드 케이스의 경우 음각 처리가 되어있어 입체갑이 느껴진다. 일반 바이시클보다 약간 더 빳빳한 느낌이 든다.

 카드 케이스 종이가 약간 얇고 재질이 좀 더 부드러워 구겨짐 걱정이 있다.

 대다수의 Theory 11 제작 카드들의 디자인과는 다르게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심플하며 세련된 디자인의 카드이다.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 멘탈 매직 등에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라 본다. 값어치를 톡톡히 하는 카드.

by Mr제이 | 2010/09/16 03:46 | 트랙백 | 덧글(0)

바이시클 카니발 류진



 시선을 사로잡는 카드 케이스 디자인이 일품이다. 백 디자인도 조잡하지 않으며 어쌔신보다 더욱 눈에 띄지 않는 원웨이 디자인이다. 백 색상과 그림 카드의 노란색 부분이 금박으로 되어 있어 반짝거리는 느낌이 고급스럽다. 에어 쿠션 피니시이다.

 다른 카니발 카드처럼 약간 얇은 느낌이 든다.

 구입하기 전엔 카니발인지 몰랐는데 만져보고 나서 느낌이 이상하길래 케이스를 확인하니 카니발이다.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은 모르겠지만 어쌔신처럼 코팅이 이상해질 확률이 있을 듯 싶다. 카드 색은 번쩍거리지만 크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라 실전에 사용해도 괜찮을 듯 싶은 카드이다.

by Mr제이 | 2010/09/15 02:10 | 트랙백 | 덧글(0)

바이시클 카니발 어새신



 백 및 조커 디자인이 유명 디자이너에 의해 제작 되었다고 한다. 빨강색의 경우 해골이 총을 들고 있으며 파란색은 식칼을 들고 있다. 상당히 화려한 디자인이 일품이다. 에어 쿠션 피니시인데 종이가 일반 바이시클보다 얇은 느낌이 든다.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원웨이 디자인 백이다.

 카드가 조금 얇은 느낌이 드는데, 조금 가지고 놀았을 뿐인데도 카드가 뻑뻑해지면서 패닝이 잘 안되는 현상이 생겼다. 똑딱이 현상도 일반 바이시클에 비해 심한 편이다.

 디자인이 끌려서 구입을 했지만 조금 다른 재질에 금방 망가지는 코팅에 많이 실망했다.


by Mr제이 | 2010/09/15 02:03 | 트랙백 | 덧글(0)

바이시클 125주년 기념 에디션



 시선을 확 잡는 카드 케이스 디자인. 번쩍이는 재질로 프린트 되어 있다. 백, 인덱스, 조커의 디자인은 바이시클 초창기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으며 각 카드 인덱스 아래에 작게 1885-2010 표시가 되어있다. 에어 쿠션 피니시다.

 카드 케이스 디자인은 매우 세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카드의 디자인은 125년 전의 디자인을 그대로 쓰고 있어 조금 실망스럽다. 인덱스 아래에 표기된 1885-2010은 조금 조잡한 느낌을 준다. 카드 백의 색상 역시 촌스럽다.

 케이스가 끌려서 구입했다. 내용물은 기대 이하.



by Mr제이 | 2010/09/15 01:56 | 트랙백 | 덧글(0)

바이시클 고스트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카드 중에 하나이다. UV-500 에어플로우 피니시이며 붉은 색 인덱스에 검정색으로 테두리가 되어 있어 특이한 느낌을 준다. 고스트 덱 만의 에이스 디자인이 있다. 백 디자인의 경우 테두리 부분이 흐릿하게 되어있다. 에어플로우 피니시 특성상 에어 쿠션보다 좀 더 잘 미끄러지며 튼튼한 느낌이 든다. 탈리호 바이퍼보다는 가벼운 느낌이 든다.

 소장은 하고 있지만 특별히 끌리는 카드는 아니다. 가끔 꺼내 가지고 노는 정도.


by Mr제이 | 2010/09/15 01: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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