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A & B Nonsense 완성 직전!
작년 말에 기획을 시작했던 A&B 넌센스가 완성을 코앞에 두고있다.
소소한 오류만 수정한 뒤 배포를 시작할 생각이다.
팀의 첫 완성작인만큼 기대도 되고, 무엇보다도 기분이 상당히 좋다.
<창조도시 소개글 링크>
# by | 2008/08/19 03:39 | 창작 | 트랙백 | 덧글(0)
작년 말에 기획을 시작했던 A&B 넌센스가 완성을 코앞에 두고있다.
소소한 오류만 수정한 뒤 배포를 시작할 생각이다.
팀의 첫 완성작인만큼 기대도 되고, 무엇보다도 기분이 상당히 좋다.
<창조도시 소개글 링크>
# by | 2008/08/19 03:39 | 창작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11 17:26 | 영화 | 트랙백 | 덧글(0)

다국적인종들이 충돌하고 섞이며 그만큼 욕망이 들끓던 무법천지 1930년대 만주. 그 풍부한 영화적 시공간 안에서 당대의 최고악당들이 모인다. 한장의 지도로 인해 쫓고쫓기며 최고 악당을 가리는 마지막 대결까지 활극 장르의 쾌감을 최대한 끌어들이고 비틀고 교란시키면서 새로운 영화적 순간들을 경험할것을 기대하면서 내가 받았던 영화적 흥분감을 관객들에게 두배로 돌려주고 싶다."
# by | 2008/07/17 22:22 | 영화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21 23:44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장르를 공부하는 가장 흥미로운 방법들 중 한가지는 그 장르의 작품들을 시대순으로 감상하는 것이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특정 장르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또는 현재까지도 지니고 있는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며 보는 재미는 대단하다. 전에 서부영화를 공부할때도 [The Great Train Robbery]까진 아니었지만 제법 고전인 [석양의 무법자]부터 시작해 [퀵 앤 데드]까지 감상하였다. 이번엔 SF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SF가 공상과학영화(Science-Fiction)의 약자이고 Sci-Fi 라고도 불린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대부분이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며 현재의 과학력으론 만들어 낼 수 없는 고성능 우주선, 광속 여행, 우주 괴물, 진짜 사람같은 인조인간 따위가 반드시 존재하는 장르이다. 또한 지극히 암울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장르이기도 하다.
단순히 장르를 공부하며 보았던 몇 편의 영화 말고도, 내가 지금까지 봐온 SF 영화들은 거의 모두가 어두운 분위기 혹은 불운한 시대상을 지닌 영화들이었다. SF 영화중 잘 알려진 영화들을 둘러보더라도 그렇다. 터미네이터.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고 사람을 죽인다. 에일리언. 흉칙한 괴물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몸속에 새끼를 낳는다. 매트릭스. 인간은 현실 세계에선 기계에게 키워지고 조종당하며 가상 세계에서나 맞서 싸울 수 있다. 이와같이 대부분의 SF영화는 인류가 자신들이 창조해 낸 것 혹은 인간이 아닌 것들에게 지배당하고 학살당하는 역유토피아를 그려내고 있다.
밝은 느낌의 SF영화는 아무리 생각해도 딱 두개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바이센티니얼 맨 그리고 E.T.
각설하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영화들은 그 모두가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점치고 있다는 것만을 알아 두도록 하자.

# by | 2008/05/20 12:15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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